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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한 문제
- 두 번 하던 기록: 작업지시서, 작업일보, 부자재 사용내역을 종이에 썼습니다. 같은 실적을 엑셀에 다시 입력했습니다.
- 늦은 현황 파악: 공정 기록이 구역마다 따로 있었습니다. 진행 현황을 모으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 어려운 역추적: 기록이 끊겨 있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LOT 이력을 거슬러 찾기 어려웠습니다.
- 바꿀 수 없는 기록 양식: 품질 기록 양식은 그대로 유지해야 했습니다. 시스템이 현장 양식에 맞춰야 했습니다.
쓰던 양식 그대로, LOT 이력을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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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 쓰임 |
|---|---|
| 현장 종이 기록 양식 | 화면 항목·용어, 출력물 모양 |
| 구역별 생산 엑셀 | LOT 번호 규칙·불량 유형, 과거 기록 이관 |
| 제품·검사 기준 엑셀 | 제품 분류·규격, 검사 기준값 |
| 구역 PC 현장 입력 | 수량·불량·작업자, 작업일보 측정값, 부자재 LOT, 설비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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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장비의 판정 결과를 받는 기능도 만들어 두었습니다.
장비를 설치하면 바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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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중인 사례입니다. 운영 후 측정해 갱신합니다.
쓰던 양식 그대로 넘어갑니다
기존 양식과 같은 항목과 출력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장은 혼란 없이 시스템으로 넘어갑니다.
LOT 하나로 이력을 찾습니다
기록지와 엑셀을 뒤지지 않습니다.
LOT 하나로 과거 기록까지 확인합니다.
구역 실적이 한곳에 모입니다
구역에서 입력한 실적이 한 데이터베이스에 쌓입니다.
대시보드에서 바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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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종
원본 모양 그대로 출력하는 양식
작업지시서·작업일보·부자재 사용내역·검수확인서·설비 점검표·공정검사 성적서 등
5곳
실적 입력 작업 구역
구역별 PC에서 QR로 LOT를 찾아 입력
양방향
LOT 추적 방향
완제품 LOT로 공정 이력 조회, 부자재 LOT로 쓰인 곳 찾기
약 6개월
과거 엑셀 기록 이관
2026.10 시험 서버 적재 기준
실측은 현장에서 측정한 값, 사양은 시스템 성능·설정값입니다. 기준 2026-10.
운영 중인 화면과 구축 과정을 상담에서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